전주국제영화제 한국경쟁 화제작 ‘캐리어를 끄는 소녀’ 전국 개봉
전주에서 나고 자라 영화인의 길을 걸어온 윤심경 감독이 첫 장편영화 <캐리어를 끄는 소녀>로 고향 관객들을 만나고 있다. 지난해 제26회 전주국제영화제 한국경쟁부문에서 화제작으로 주목받은 <캐리어를 끄는 소녀>는 지난 2일 전국 개봉했다. 전주에서는 전주디지털독립영화관에서 오는 9일까지 총 5회 상영된다. 장편 데뷔작을 고향에서 선보이게 된 윤 감독에게 이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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